서혜자 이동수F&G 대표
05.02.04 ∙ 조회수 7,953
Copy Link
“중국 내에서 국내 패션 마켓이 커지고 있는 만큼 골프 시장 또한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저희 이동수가 후발주자이기는 하지만 그간 쌓아온 노하우로 좀 더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현재 중국 시장에서 「이동수골프」 인지도가 약한 것이 문제입니다만 상품력으로 인정 받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한단계 한단계 올라설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고급 골프웨어와 타운웨어로서 입지를 굳힌 「이동수골프」는 중국에서는 명품 타운웨어로 자리매김한 후 오는 2008년 북경 올림픽 이후 다양한 스포츠 영역이 국민생활에 정착될 때 레져웨어로 폭을 넓힐 수 있으리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이 적기를 위해 중국 내 스포츠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중이며 무엇보다 라이선스 브랜드가 아닌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 첫 출발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이 사업에 총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2005년 2월 Fashionbiz 214호 Golfwear - 이동수..''청신호'' 본문에서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