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앤, 진짜 ‘숨 쉬는’ 프리미엄 파크골프화 ‘PG-1’ 출시 이벤트 진행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6.12 ∙ 조회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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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앤, 진짜 ‘숨 쉬는’ 프리미엄 파크골프화 ‘PG-1’ 출시 이벤트 진행 38-Image

파크골프화 PG-1 제품이미지 / 출처 다누앤

 

인체공학 슈즈 브랜드 ‘다누앤(DANOON)’이 장시간 잔디 위를 보행하는 파크골퍼들의 발 건강과 쾌적한 라운딩을 위한 프리미엄 파크골프화 ‘퍼포맥스 PG-1(이하 PG-1)’을 6월 12일 공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파격적인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니어 계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 달리 카트를 이용하지 않고 18홀 라운딩 내내 직접 잔디 위를 걸어야 하는 스포츠다. 이 때문에 일반 골프화나 운동화를 착용할 경우, 지면의 습기가 쉽게 스며들거나 장시간 보행으로 인해 신발 내부에 열기와 땀이 차 피로감을 호소하는 파크골퍼들이 많았다.

 

다누앤, 진짜 ‘숨 쉬는’ 프리미엄 파크골프화 ‘PG-1’ 출시 이벤트 진행 674-Image

파크골프화 PG-1 제품이미지 / 출처 다누앤

 

다누앤이 선보이는 신제품 ‘PG-1’은 이러한 파크골퍼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한 기능성 신발이다. 가장 큰 핵심은 다누앤만의 특허 기술인 ‘+VENTI(플러스 벤티) 강제 공기 순환 시스템’이다. 보행시 발바닥이 지면을 누르는 압력을 활용해 내부의 뜨거운 열기를 신발 밖으로 밀어낸다. 10걸음마다 16ml의 공기가 강제 순환되는 효과가 증명되어, 쉼 없이 걷는 라운딩 중에도 최상의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통기성이 좋으면 물이 샌다는 기존 신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방수 부띠 구조’를 채택했다. 특수 방수 원단이 아침 이슬이나 물웅덩이 등 외부의 수분 침투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동시에, 일방향 스마트 체크밸브를 통해 내부의 뜨거운 열기는 시원하게 배출한다.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도 극대화했다. 라운딩 도중 끈이 풀려 허리를 숙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정교한 미세 조절이 가능한 ‘원터치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필드는 물론 일상생활이나 모임에서도 신발 교체 없이 바로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스파이크리스’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다누앤은 이번 ‘PG-1’ 출시를 기념해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풍성한 런칭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출시를 맞아 40% 할인 혜택을 기본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100% 당첨 기회를 드리는 ‘신제품 명칭 맞추기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퀴즈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추가 10% 할인이 가능한 중복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신제품 PG-1을,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메가커피 음료와 다누앤 적립금 3,000원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인체공학박사인 다누앤 부진후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퍼포맥스 PG-1’은 잔디 위를 오랫동안 직접 걸으며 집중해야 하는 파크골프의 특성에 가장 완벽하게 맞춘 기능성 슈즈이며, 일반 골프 라운딩에도 적합한 고기능성 골프화”라며, “그동안 다누앤이 쌓아온 독보적인 통기 및 방수 기술력을 집약한 만큼, 이번 런칭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골퍼분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편안함과 쾌적함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퍼포맥스 PG-1’과 런칭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누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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