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던스, 신제품 글로벌 흥행… 아마존 TOP100·올리브영 랭킹 상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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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셀렉션(대표 박재빈)의 하이드로겔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지난 5월 선보인 신제품 라인업이 국내외 주요 유통 채널에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던스는 최근 '전달되는 스킨케어'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신제품 '하이드로겔 아이패치'와 '리포좀 버블 부스터'가 미국 아마존과 국내 올리브영에서 각각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유효 성분의 흡수와 전달력에 초점을 맞춘 기술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해외 시장에 선출시된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는 미국 아마존 뷰티&퍼스널케어(Beauty & Personal Care) 카테고리 전체 순위 98위(6월 2일 기준)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당 제품은 눈가 굴곡에 맞춘 '다이아 텍스처(Dia Texture)' 기술을 적용해 밀착력을 높였으며, 유효 성분이 피부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굴곡이 많은 눈가 부위에도 들뜸 없이 밀착돼 정교한 스팟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국내 시장에서는 '리포좀 버블 부스터'가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직후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랭킹 4위(5월 11일 기준)를 기록했다. 스킨케어 전·중·후 어느 단계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스텝 부스터 제품으로,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력과 전달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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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라인업은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콜라겐 라인'과 '캐비어 PDRN 라인' 두 가지로 구성됐다. 콜라겐 라인은 탄력과 모공 케어에 초점을 맞췄으며, 캐비어 PDRN 라인은 영양 공급과 피부 장벽 관리에 중점을 뒀다.
바이오던스는 최근 스킨케어 시장이 고기능성, 간편함, 스팟 케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만큼 제형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달 기술을 강화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단순히 성분을 피부에 바르는 것을 넘어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 바이오던스의 스킨케어 철학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극은 줄이고 전달력은 높이는 제형 기술 연구를 지속해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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