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로 제니 발탁… 바디케어 컬렉션 캠페인 전개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6.09 ∙ 조회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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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로 제니 발탁… 바디케어 컬렉션 캠페인 전개 3-Image


유니레버(대표 페르난도 페르난데스)의 토털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바세린은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바디케어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제니의 일상 속 바디케어 루틴과 건강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음악과 패션, 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제니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광채와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바세린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니는 “바디케어는 헤어와 스킨케어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루틴 중 하나”라며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 이후 피부 보습을 위해 로션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글루타히야 라인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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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디케어 컬렉션 내 대표 제품인 ‘글루타히야’ 바디로션 라인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해당 라인은 브랜드의 독자 기술인 ‘글루타글로우(GlutaGlow™)’를 적용해 피부 톤 개선을 돕고, 복합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수분 공급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럼 버스트 포뮬라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산뜻하게 흡수되는 사용감을 구현했다.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는 “바세린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솔루션을 제공해왔다”며 “제니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한 피부가 주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와 함께한 바세린의 글로벌 캠페인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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