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주얼리 '다이아미' 박하선과 2026 새 캠페인 공개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26.06.05 ∙ 조회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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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컴(대표 심형보)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미(DIAME)'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박하선과 함께한 2026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다이아몬드(Diamond for Me)'라는 테마로, 박하선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친근한 매력과 다이아미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조화롭게 보여준다.
다이아미 관계자는 “박하선 배우는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지닌 인물로, 다이아미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뮤즈”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특별한 순간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주얼리의 가치를 전달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이아미의 대표 컬렉션을 박하선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잘 어우러지게 보여주면서, 화려함보다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현대적인 여성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 섬세한 디테일과 디자인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한편 1990년 론칭한 다이아미는 36년간 국내 주얼리 시장에서 활약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다이아몬드와 컬러 스톤, 골드 주얼리 등 품격 있고 폭넓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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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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