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지 화장품 ‘핑크 애플 퓨어 토너’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 효능·효과 부문 모공 토너 1위 수상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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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지 화장품 ‘핑크 애플 퓨어 토너’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 효능·효과 부문 모공 토너 1위 수상 3-Image

(사진 - '핑크 애플 퓨어 토너' 론지 화장품 제공)

 

뷰티 브랜드 론지 화장품(Lon.G)은 자사 스킨케어 제품 '핑크 애플 퓨어 토너'가 뷰티 플랫폼 화해(Hwahae)가 주관하는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에서 효능·효과 스킨케어 부문 모공 스킨/토너 분야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화해 어워드는 1000만명 이상의 실사용자가 남긴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되는 뷰티 플랫폼 시상식이다. 특히 효능·효과 어워드는 성분 안전성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만족도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이번 어워드에서 1위를 수상한 론지 화장품의 ‘핑크 애플 퓨어 토너’는 모공 및 각질 케어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산뜻한 사용감과 피부 결 정돈 측면에서 긍정적인 소비자 평가를 받았으며, 모공 관리와 각질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리뷰가 이어지며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모공 케어에 특화된 특허 성분 3종이 적용됐다. 각 성분은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모공 조임, 각질 정돈, 피지 억제를 고려해 설계됐으며, 인체 적용 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모공 외관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론지 화장품 마케팅 관계자는 "스킨케어 제품 가운데서도 효능에 대한 소비자 기준이 높은 모공 부문에서 실사용자들의 평가를 통해 1위를 차지하게 돼 뜻깊다"며 "모공 특허 성분 3종과 1회 사용 후 모공 외관 65% 개선이라는 인체 적용 시험 데이터가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성분과 효능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론지 화장품은 이번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 1위 수상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7일부터 2주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핑크 애플 퓨어 토너’ 구매 시 동일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1+1 특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3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론지 화장품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뷰티서울(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핑크 애플 퓨어 토너’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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