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손흥민·필릭스 등과 함께한 '월드컵 캠페인' 피날레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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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손흥민과 함께한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브랜드 캠페인
아디다스코리아(대표 마커스 모렌트)의 '아디다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로컬 브랜드 캠페인 영상 ‘한국, 전설에 도전하다(ASSEMBLE KOREAN SQUAD)’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7일 공개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이 구역 전설들의 이야기(BACKYARD LEGENDS)’의 후속편으로,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스포츠 및 컬처 아이콘은 물론 축구를 즐기는 다양한 일반인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이강인 선수뿐 아니라, 모두의 함성을 불러일으킬 응원 단장으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등 세계적인 아이콘이 대거 출연한다. 차범근, 구자철 등 한국 축구 레전드도 카메오로 등장해 다음 세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이야기는 30년간 글로벌 무대를 지배해온 레전드 크루 3인방 클라이브(Clive), 루시(Ruthie), 아이작(Isaak)에게 도전하기 위해, 한국만의 특별한 전설적인 팀을 꾸려가는 과정을 담았다.
손흥민, 이강인과 함께 최후의 3인이 되어 글로벌 크루에 도전할 팀원은 나이, 성별, 장소 등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했다. 점심시간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는 여중생부터 잠깐의 휴식을 이용하여 족구를 즐기는 해병대 군인, 광화문 광장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축구 크리에이터까지 자유롭게 축구를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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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의 레전드 크루에 도전하는 이강인, 손흥민 그리고 로컬 크리에이터
캠페인에 함께한 손흥민 선수는 “선수로서 그라운드를 뛰는 예측 가능한 스토리가 아닌, 선수와 팬 모두가 월드컵을 자유롭게 즐기며 도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강인 선수는 “2025년 파리에서 아디다스 캠페인을 촬영한 기억이 생생한데, 월드컵이 한달 앞으로 다가와 설렌다”고 전했다.
한국 응원 단장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끌어올린 필릭스는 “2026년 월드컵 한국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수들을 위해 한국 팬들이 모두의 함성을 모은 열띤 응원을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디다스 마케팅 관계자는 “아디다스는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응원 문화를 만들어 왔다”며 “마지막으로 공개된 한국의 캠페인 영상 속에서 학생, 군인, 그리고 크리에이터 등이 대표하는 다양한 집단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월드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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