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고기능성 냉감 '오싹' 출시... 냉감 신소재로 열흡수 UP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26.05.21 ∙ 조회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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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고기능성 냉감 '오싹' 출시... 냉감 신소재로 열흡수 UP 27-Image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강력한 냉감 기능을 갖춘 퍼포먼스 냉감웨어 ‘오싹(OSSAK)’ 시리즈를 출시했다. K2 대표 여름 냉감 라인인 오싹은 입는 순간 빠르게 땀을 건조시키는 속건 소재와 접촉 냉감 소재를 함께 적용해 입자마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의류 상품군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냉감 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MAX PCM’ 냉감 프린트 기술을 적용했다. PCM은 체온이 올라가면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춰주는 냉감 신소재로, K2는 냉감 물질 캡슐 크기를 기존보다 120% 확대해 열 흡수량을 높이고 냉감 효과를 더욱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오싹 갤럭시 패턴 그래픽 반팔 집업 티셔츠’는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하기 좋은 반팔 집업 스타일이다. 몸판과 소매에는 메시 소재와 그래픽 패턴 프린트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등판에는 냉감 하이게이지 소재와 PCM 프린트를 적용해 시원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이번 오싹 시리즈는 티셔츠, 팬츠, 장갑 등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냉감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조두연 케이투코리아 K2 의류기획팀 부장은 “올해 오싹 시리즈는 냉감 지속력을 강화한 고기능성 냉감웨어”라며 “강한 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어 여름철 다양한 야외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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