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구조적 조형미 담은 실버 주얼리 컬렉션 ‘OOY’ 출시

보석같은사람들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도로시(DOROCY)’가 곡선과 직선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구조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풀어낸 실버 주얼리 컬렉션 ‘OOY’를 선보였다.
이번 OOY 컬렉션은 O의 유려한 곡선과 Y의 직선적인 구조가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균형감에 주목했다. 곡선과 직선이 이루는 구조적 긴장감은 절제된 실루엣 속에서 조형적인 균형감을 완성한다.
특히 92.5% 스털링 실버 소재를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을 강조했으며, 정교한 마감과 균형감 있는 구조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완성도를 담아냈다.
컬렉션은 부드럽게 흐르는 커브 라인과 볼륨감이 어우러진 ‘플로에 커브 라인’, 모이사나이트가 볼륨감 있는 곡선을 따라 유연하게 이어지는 ‘플래닛 듀 모이사나이트 라인’, 블랙 오닉스를 캐보션 형태로 세팅해 깊이 있는 포인트를 더한 ‘플루트 블랙 오닉스 라인’ 등으로 구성된다. 각 라인은 실버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입체적인 조형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실루엣의 매력을 드러낸다.
도로시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소재와 완성도의 균형에도 집중했다. 합리적인 가격대 속에서도 소재와 디테일의 기준을 유지해, 데일리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완성도 높은 실버 주얼리를 제안한다.
도로시(DOROCY) 디자인 총괄 조윤경 전무는 “OOY는 곡선과 직선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구조적 긴장감과 균형을 현대적인 조형으로 풀어낸 컬렉션”이라며 “실버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절제된 실루엣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얼리를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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