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3800만 팬덤 인플루언서 집결… 글로벌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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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모인 글로벌 인플루언서들
무신사(대표 조만호 조남성)의 대규모 패션·뷰티 스토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가 전 세계 주요 국가를 대표하는 인플루언서들의 방문으로 K-패션·뷰티의 글로벌 거점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무신사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핵심 랜드마크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세계 최초 글로벌 커머스 국가 대항전 '엑스더리그(X THE LEAGUE)'의 주요 촬영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9개국을 대표하는 40인의 톱 셀러들이 방문했다.
특히 3800만 팬덤을 보유한 한국·일본·중국 대표 인플루언서 14인은 글로벌 커머스 판매 미션을 수행하기에 앞서 '무신사스탠다드' '무신사스탠다드우먼' '무신사스탠다드뷰티' '오드타입' 등 무신사 자체 브랜드 상품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9개국 톱 셀러 인플루언서들은 촬영 종료 후에도 매장에 머물며 1000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쇼핑하는 등 K-패션·뷰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촬영분은 오는 8월 ENA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독보적인 쇼핑 경험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지난 4월 그랜드 오픈 이후 6612㎡(2000평) 규모에서 패션·뷰티·F&B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제안하고 있으며, 다국어 서비스 및 택스리펀 시스템을 갖춰 글로벌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대한 글로벌 고객 및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입점 브랜드들이 글로벌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K-브랜드 글로벌 진출의 전초기지'가 되도록 외국인 관광객 친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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