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선택한 슈트’ 랄프로렌, 퍼플 라벨 턱시도 재킷 화제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26.05.11 ∙ 조회수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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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인스타그램(@bogummy), (우)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슈트.png)
사진-(좌) 박보검 인스타그램(@bogummy), (우) 랄프로렌 퍼플 라벨 슈트
랄프로렌코퍼레이션(회장 랄프 로렌)의 ‘랄프로렌’이 배우 박보검이 착용한 슈트 브랜드로 알려지면서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 8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MC로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진행과 함께 클래식한 턱시도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1부 진행 당시 랄프로렌의 퍼플 라벨 ‘켄트 핸드메이드 자카드 턱시도 재킷’과 ‘그레고리 실크 블랜드 트라우저’를 절제된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멋있게 소화했다.
켄트 핸드메이드 자카드 턱시도 재킷은 네이비 컬러에 은은한 다이아몬드 자카드 텍스처와 숄칼라 디테일이 특징이다. 여기에 박보검은 화이트 셔츠와 보타이를 조합해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스트레이트 핏의 트라우저는 전통적인 턱시도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했다.
랄프로렌의 퍼플 라벨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상위 럭셔리 라인으로,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박보검이 선보인 1부 패션 역시 배우 특유의 댄디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퍼플 라벨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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