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그레이 데이 기념 서울 한강 여의도에 ‘런 허브’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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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290 이크루즈 2층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크루즈 선착장에 스페셜 체험형 거점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Run Hub)’를 오픈했다.
뉴발란스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상징하는 컬러 그레이를 메인 테마로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그레이 데이 2026(Grey Day 2026)’ 개최를 기념해 서울 러닝의 성지인 여의도 한강공원에 러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런 허브는 2025년 3월 경복궁(뉴발란스 북촌점)에서 시작해 성수(뉴발란스 성수점), 대구(뉴발란스 동성로점)로 확산되며, 각 지역의 러닝 렌털 문화를 선도해 온 뉴발란스만의 독자적인 프로젝트다. 뉴발란스는 서울의 상징적인 러닝 코스와 연결되는 한강 여의도 이크루즈에 자리를 잡고, 해당 공간에서 브랜드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그레이 데이 런허브 렌털숍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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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간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퍼포먼스 경험을 지향하는 러너들을 공략한다. 러너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한강 변을 달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러닝 의류’ ‘신발 렌털 서비스’가 핵심이다. 현장에서는 뉴발란스의 정체성이 담긴 ‘그레이 데이 스페셜 에디션’ 러닝화와 러닝 기능성 의류를 직접 대여할 수 있다. 고객은 뉴발란스의 독보적인 쿠셔닝과 피팅을 한강 코스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런 허브는 입문자부터 전문 엘리트 러너까지 폭넓은 러닝 커뮤니티가 교류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한다. 한강 조망을 배경으로 설계된 휴게 공간과 최적화된 러닝 코스 가이드를 제공하며, 단순 팝업스토어 이상의 스포츠 문화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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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뉴발란스의 본질인 ‘그레이’ 컬러를 테마로, 서울의 중심부에서 러닝의 정수를 전달하고자 이번 런 허브를 기획했다”며 “많은 러너들이 한강의 풍광과 함께 뉴발란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심도 있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290에 위치한 이크루즈 2층에서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월~금) 오후 12시부터 21시까지이며, 주말(토~일)은 이른 아침 러닝을 즐기는 ‘얼리버드 러너’들을 고려해 오전 8시부터 20시까지 조기 오픈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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