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아일랜드, '현대 판교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컨템퍼러리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오늘(8일)부터 2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감도 높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젊은 고객층의 발길이 이어지는 현대 판교점의 공간성과 써스데이아일랜드만의 내추럴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무드를 결합해 기획됐다.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브랜드가 제안하는 여름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공간은 써스데이아일랜드 고유의 유니크한 패턴들이 하나의 리듬처럼 공간 전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연출됐다.
메인 비주얼 프레젠테이션 존에는 대형 ‘스피커 오브제’를 중심으로 플라워 장식을 더해 강렬한 비주얼 임팩트를 완성했다. 스피커를 감싸듯 피어난 플라워 디테일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해 음악적 리듬감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하며, 공간 전체에 자유롭고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고객들은 전면에 배치된 예술적 오브제와 구조물을 지나며 자연스럽게 2026 서머 시즌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공간은 최근 공개된 2026 서머 캠페인 ‘서머 이즈 콜링(SUMMER IS CALLING)’의 무드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써스데이아일랜드 특유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자연을 닮은 컬러감과 플라워 패턴, 감각적인 오브제 연출을 통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듯한 낭만적인 여름 무드를 표현했으며, 브랜드 고유의 에이지리스(Ageless)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대의 경계 없이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2026 S/S 시즌 신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별 선착순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타페’ 립밤 또는 선스크린을 증정하고, 5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브랜드 감성이 담긴 ‘목베개’를 증정한다. 또한 30만원·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10% 백화점 상품권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써스데이아일랜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 판교점 팝업스토어는 써스데이아일랜드가 지닌 브랜드 헤리티지와 새로운 시즌의 감성을 고객들에게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패션을 넘어 공간과 비주얼, 라이프스타일까지 브랜드만의 무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는 에이지리스 감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세대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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