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 미쉐린 접지력' 밀레, 퍼포먼스 워킹화 '파이로' 출시

밀레(대표 한철호)의 글로벌 아웃도어 '밀레'가 기능성을 응축한 퍼포먼스 워킹화 ‘파이로 시리즈’를 출시하며,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기능성 슈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이로 시리즈는 가벼운 트레킹과 일상생활 모두에 적합한 기능성 슈즈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미드솔에는 초임계 공법을 적용한 SCF(SUPERCRITICAL Foam) 폼 ‘파이로 셀’을 적용해 뛰어난 반발력과 쿠셔닝을 구현했다. 미세하고 균일한 기포 구조를 통해 일반 미드솔 대비 더욱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쿠션감과 반발력을 제공하며, 장시간 착용에도 탄성과 쿠션 유지력을 높였다.
이러한 구조를 기반으로 약 200g대의 경량성을 구현해 착용 부담을 줄였다. 아웃솔에는 미쉐린 사(社)의 타이어 기술력을 적용해 우수한 내마모성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네 가지 라인업으로 용도에 따라 기능을 차별화해 구성했다. 그 중 ‘파이로 울트라’는 엔지니어드 니트 갑피와 스판 니트 구조를 적용해 유연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한 모델이다. ‘파이로 하이크’는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과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해 방수 기능과 착화 편의성을 높였다.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밀레는 파이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체험형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월 20일(수)과 21일(목), 서울 성수 ‘높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트레일러닝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파이로 시리즈의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밀레 측은 “파이로 시리즈는 초경량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해 도심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워킹 경험을 제안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제품의 기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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