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 변우석과 함께한 ‘Poetic Project’ 첫 캠페인 공개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포에틱 프로젝트(Poetic Project)’의 첫 번째 캠페인을 선보였다. 아더에러는 지난 4월 변우석을 브랜드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청춘의 가치와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브랜드 서사로 확장하는 크리에이티브 이니셔티브 ‘포에틱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포에틱 프로젝트는 단순한 브랜드 캠페인이 아닌,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포에틱 유니버스’라는 확장된 세계관을 구축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변우석은 이번 캠페인에서 아더에러의 메인 컬렉션과 컨템포러리 라인 시그니피컨트를 착용했다. 또한 발견의 순간을 포착한 이번 26SS 캠페인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만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으며, 아더에러는 이번 캠페인에 이어 26SS 시즌의 메시지를 담은 메인 캠페인 필름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캠페인 컷에서 변우석은 미니멀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통해 컬렉션이 지닌 서사를 표현했다. 아더에러의 포스트 미니멀 미학을 기반으로 한 메인 컬렉션은 조형적인 실루엣과 구조적인 디테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컨템포러리 라인 시그니피컨트도 함께 소개됐다. 변우석은 시그니피컨트의 니트와 데님을 착용하고, 아더에러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활용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더에러는 첫 번째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플래그십 스토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사, 도쿄, 베이징, 상하이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5월 7일부터 캠페인 착용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6SS 시즌 컨셉을 반영한 오브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변우석은 아더에러의 첫 공식 앰배서더 활동을 이어간다. 변우석은 현재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배우 활동과 함께 브랜드 협업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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