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AI 기반 탄력 케어 ‘콜라겐 올세라 크림’ 출시

자연인(대표 이진민)의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가 AI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탄력 크림을 선보이며 슬로우 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이소이는 AI 기반 분자 도킹 기술을 적용한 ‘콜라겐 올세라 크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여름철을 겨냥해 설계됐으며, AI 기반으로 설계된 차세대 폴리펩타이드를 적용해 탄력 케어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콜라겐수 40%를 비롯해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콜라겐 리포좀(100ppm), 비건 콜라겐 등을 함유해 피부 깊은 층까지 탄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세라마이드(1000ppm)를 더해 보습과 피부 장벽 개선 효과까지 함께 구현했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이마 볼륨 3.4% 개선, 팔자주름 9.4% 감소, 심부볼 3.16% 개선, 목 주름 9.0% 감소 등 얼굴 전반의 입체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사용감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고기능성 크림 특유의 끈적임을 줄이고 산뜻한 흡수력을 구현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감성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제품 안정성을 강화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탄력 개선 효과뿐 아니라 발림성과 흡수력까지 전반적인 사용 만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에스테틱 케어를 받은 듯한 윤광과 리프팅 효과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콜라겐 올세라 크림’은 아이소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구매 후 ‘2주 속탄력 변화’ 리뷰 이벤트 참여 시 적립금 또는 본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