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스트, 가정의 달 한정 ‘가든 에디션’ 출시… 김지은 작가와 협업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5.06 ∙ 조회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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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스트, 가정의 달 한정 ‘가든 에디션’ 출시… 김지은 작가와 협업 3-Image


주식회사 오니스트(대표 김재현)의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Ownist)'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정판 선물 세트 ‘가든 에디션’을 선보이며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에디션은 ‘마이 디어리스트(My Dearest)’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앞두고 이너뷰티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됐다. 구성은 △트리플콜라겐 △트리플샤인 △케라그로우 3종으로, 컬러링 엽서와 전용 쇼핑백을 함께 제공해 선물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일러스트 작가 김지은(메그·Meg)과의 협업을 적용했다. 봄날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아트워크를 통해 감성적인 비주얼을 구현했으며, 카네이션과 토끼 등의 요소를 담은 컬러링 엽서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색을 더하며 메시지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오니스트는 2024년부터 가정의 달 시즌 한정 기획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선물 수요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공식몰에서는 최대 29%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물하기 구매 고객 전원에게 3000원 적립금을 지급한다. 또한 5월 17일까지는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10만 원 추가 적립금 이벤트도 운영한다.


해당 한정판 세트는 올리브영, 뷰티컬리, 29CM,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5월 말까지 판매되며, 5월 7일까지는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팝업 행사장에서 오프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니스트 측은 “꽃다발로 마음을 전하는 일상적인 순간에서 착안해, 자연과 꽃의 이미지를 통해 감사의 메시지를 보다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클린 이너뷰티 가치와 함께 따뜻한 선물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니스트는 클린·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한 이너뷰티 제품을 전개하며, 화학부형제와 합성착향료를 배제한 ‘클린 원칙’을 적용해왔다. 대표 제품 ‘트리플콜라겐 오렌지’를 시작으로 투명한 원산지 공개 전략을 이어가며 소비자 신뢰를 확보했고, 연평균 약 7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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