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앰배서더 신민아, ‘루이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 참석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26.04.30 ∙ 조회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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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그룹(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루이비통' 앰배서더 신민아가 4월 29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비통 미시카(Louis Vuitton Mythica)’ 론칭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민아는 핑크색 새틴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을 매치하고,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루이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네크리스는 6.06캐럿, 4.05캐럿, 3.94캐럿의 쿠션 컷 루비 3개로 구성했으며, 반지는 각각 1.52캐럿과 1.59캐럿의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했다. 마라케시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신비롭고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며 한층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루이비통이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비통 미시카(Louis Vuitton Mythica)’는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주체이자 영웅으로서의 루이비통 여성을 기념하며, 도전과 깨달음, 변화를 거쳐 궁극적인 승리에 이르는 여정을 11개의 테마로 풀어냈다. 총 110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젬스톤과 LV 모노그램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신화적 서사로 전개된다.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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