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몰, '렉스몬드(REXMONDE)'로 사명 변경… 26년 역사 잇는다

명품 이커머스 오케이몰이 ‘렉스몬드(REXMONDE 대표 장성덕)’로 사명을 변경하고 프리미엄 커머스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보다 품격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
2000년 ‘오케이아웃도어닷컴’으로 출발한 회사는 2014년 ‘오케이몰’로 사명을 변경한 뒤 명품 이커머스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해 왔다. 오는 5월부터 새 사명인 렉스몬드를 적용하며, 프리미엄 커머스로서의 브랜드 위상과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해 나갈 계획이다.
새 사명인 ‘렉스몬드(REXMONDE)’에는 회사가 26년간 쌓아온 명품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커머스에 걸맞은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회사는 사명 변경과 함께 카테고리 확장,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상품 이미지 개선 등 서비스 고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변화 속에서도 기존 오케이몰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혀온 100% 직매입 구조와 고객 서비스 운영 원칙은 고수하며 프리미엄 커머스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객 반응이 좋은 ‘주 7일 당일 발송' 서비스도 지속 발전시켜 나간다.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오후 6시 30분 이전 주문 건은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당일 발송 주문의 90% 이상이 다음날 도착하는 신속한 물류 운영 체계도 변함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장성덕 렉스몬드 대표는 “지난 26년은 오케이몰이라는 이름으로 명품 시장에서 기반을 닦고 고객 신뢰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렉스몬드라는 새 이름 아래 프리미엄 커머스로서 브랜드 완성도와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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