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x 오버더피치’ 북중미 월드컵 겨냥한 협업 컬렉션 발매

비케이브(대표 윤형석)의 130년 전통의 아메리칸 데님 캐주얼 브랜드 ‘리(Lee)’가 풋볼 아츠 앤 컬처 브랜드 ‘오버더피치(Over The Pitch)’와 함께한 컬래버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다가오는 2026 북중미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축제를 기념하며 기획했다. 리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축구 축제를 앞두고, 과거 1990년대 미국 빈티지 축구 저지를 오마주해 두 브랜드만의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리가 가진 특유의 아메리칸 빈티지 헤리티지와 오버더피치의 역동적인 축구 서브컬처가 만나 트렌디한 ‘블록코어’ 룩을 제안한다.
협업 컬렉션은 정통 워크웨어 무드와 스포티즘을 결합한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오리지널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담은 ‘리워크 콘밀 데님 재킷 및 팬츠 셋업’을 필두로 ▲1990년대 미국 빈티지 축구 저지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폼 저지 3종 ▲스포티한 소재로 데님 무드를 구현한 윈드브레이커 셋업 ▲모자 2종 ▲짐색 2종 ▲머플러 등 룩에 포인트를 더해줄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데님 스타일의 윈드브레이커 셋업은 리의 견고한 워크웨어 모티브를 가벼운 스포츠 웨어로 변주해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 활동 시에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비케이브 리 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회 열기를 한발 앞서 패션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미국이라는 공통된 키워드 아래 리의 정통성과 오버더피치의 스트리트한 감성이 만나 시너지를 낸 만큼,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1030 세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와 오버더피치의 협업 컬렉션은 리 공식 온라인스토어, 29CM, 무신사 및 플래그십스토어 홍대, 명동점, 오프라인 수원 스타필드 그리고 오버더피치 공식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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