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프렐린, 브랜드 모델 지창욱·김희선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 공개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26.04.22 ∙ 조회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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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프렐린, 브랜드 모델 지창욱·김희선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 공개 3-Image


파크랜드(대표 박명규)가 오늘(4월 22일) 신규 광고 캠페인 ‘웰컴 투 파크랜드&프렐린(Welcome to PARKLAND&PRELIN)’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파크랜드와 프렐린 두 브랜드가 고객들이 스타일 선택을 고민하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 영상은 모델 지창욱과 김희선이 파크랜드와 프렐린 매장을 배경으로, 출근길 스타일 고민, 갑작스럽게 잡힌 모임,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날 등 누구나 겪는 일상 속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매장을 단순히 상품을 파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기존 시각을 넘어 출근길 옷차림부터 특별한 모임, 때로는 갑작스러운 중요한 약속까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고객들의 스타일 고민을 해결해 주는 ‘패션 솔루션 공간’으로 매장을 재해석하는 데에 집중했다.


‘웰컴 투 파크랜드&프렐린' 슬로건에는 고객이 언제든 부담 없이 매장을 방문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고, 그 스타일이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더할 수 있도록 고객을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전국 300여개 매장이 특별한 목적 없이도 부담 없이 들러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파크랜드와 프렐린이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브랜드, 즉 스타일 고민이 생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은 TV, 공식 SNS 채널, 디지털 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되며, 론칭을 기념한 SNS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크랜드와 프렐린은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프렐린은 전국 대형 할인점은 물론 파크랜드 매장 내에도 함께 입점해 남성복과 여성복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선보이며, 가족 단위 고객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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