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디바, 밍디씨 공동개발 ‘판시카 마스크팩’... 3일 만에 1만 장 판매

뷰티 브랜드 블랑디바(BLANCDIVA)가 새롭게 선보인 ‘판시카 젤리 시트 마스크팩’이 출시 3일 만에 누적 판매 1만 장을 돌파하며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판시카 마스크팩은 47만 커플 유튜버 원민커플의 ‘밍디씨’가 오랜 시간 직접 겪어온 피부 고민에서 출발했다. 기획 단계부터 블랑디바와 밍디씨가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을 공동 개발했으며, 개인의 피부 고민과 사용 경험을 반영한 기획이 소비자 공감을 이끌었다. 단순 협업이 아닌 수개월간 샘플링과 테스트를 거친 공동개발 제품으로, 사용 경험 기반의 기획이 특징이다.
제품의 핵심은 하이드로 젤리 시트 제형과 판테놀+시카 고기능 조합이다. 밀착력과 수분 전달력을 끌어올린 젤리 타입 시트는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사용 중 흘러내림을 최소화했다. 블랑디바 측에 따르면 10,000ppm 판테놀은 보습 및 피부 장벽 케어를 돕고, 병풀 엑소좀을 포함한 시카 포뮬레이션을 적용했다. 추가로 미백 기능성 성분을 더해 진정과 톤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다.
블랑디바 관계자는 “판시카 마스크팩은 브랜드와 밍디씨가 공동개발을 통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한 결과물”이라며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판시카 라인을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가 히트 아이템으로 키워나가는 동시에 히트 제품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블랑디바는 스킨케어 라인 확장과 함께 크리에이터 공동개발 중심의 제품 기획을 강화하며, 실제 사용 경험 기반의 뷰티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블랑디바는 판시카 마스크팩을 시작으로 주요 국가 유통 채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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