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보이그룹 라이즈와 함께한 팬사인회 성료… 브랜드 팬덤 강화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에서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가 지난 19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한 브랜드 모델 라이즈(RIIZE)의 팬사인회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4일까지 세터 2026 S/S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한 40명의 팬들과 함께 진행했다.
오프닝 토크로 시작한 팬사인회는 라이즈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포토타임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 사인회 참석자 전원에게 세터 에코백과 특별 제작한 스티커 팩을 증정하며 팬들과 뜻깊고 소중한 시간을 나눴다.
세터 2026 S/S 제품을 활용한 라이즈 멤버들의 6인 6색 서머 스타일링이 현장에서 주목받았다. 쇼타로와 소희는 칼라 하프 니트 가디건과 롤업 하프 셔츠,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시어서커 포켓 셔츠 등을 매치해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원빈과 앤톤은 수피마 베이직 크루넥 반팔 티셔츠와 로렌 클래식 로고 반팔 티셔츠를 활용해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은석과 성찬은 그래픽이 돋보이는 I LOVE 슬럽 반팔 티셔츠와 플라워 포켓 반팔 티셔츠로 각기 다른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세터의 액세서리를 더해 감각적인 디테일을 살렸다. 이처럼 세터 특유의 레트로 클래식 무드를 담은 서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관련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당일 스타필드 하남 세터 매장에서 진행한 10% 추가 할인 혜택과 맞물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레시피그룹 관계자는 “첫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델 라이즈와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곧 공개할 2026 서머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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