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엘, 대구에 '컨셉스토어 마레몬떼' 오픈... 복합 편집매장 차별화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6.04.17 ∙ 조회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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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스토어 마레몬떼' 대구점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이 대구시 달성구 호림동에 대규모 직영매장 '컨셉스토어 마레몬떼'를 4월 17일 오픈했다. 132㎡ 규모의 이 매장은 기존 대리점과 차별화해 브랜드의 방향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집약적으로 보여줘 눈길을 끈다.
먼저 3050세대 타깃의 컨템퍼러리 여성복 '마레몬떼'를 비롯해 아방가르드 라인에 스트리트 감성을 접목한 '듀에마레', 데일리 프리미엄 골프웨어 '디마레' 등 엔에프엘에서 운영하는 모든 브랜드를 한 공간에 구성해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별로는 독립적인 콘셉트 존을 구성해 브랜드별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핸드백 등 패션잡화 라인도 보강해서 풀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한다.


지홍찬 엔에프엘 대표는 “'지역 내 1등 매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가두 상권 여성복들과 차별화하는데 집중했다”면서 “컨템퍼러리 감성의 세련된 디자인의 상품들은 물론 세련된 공간 마케팅으로 승부해왔다”면서 “그 일환으로 컨셉스토어 마레몬떼는 고객과의 접목을 더욱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는 공간으로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홍찬 엔에프엘 대표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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