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배우 이민정과 일상 속 여유 담은 여름 캠페인 공개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4.17 ∙ 조회수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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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에서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가 배우 이민정과 함께 2026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민정과 함께한 여름 캠페인 ‘이민정 with my SATUR’에서는 일상에 스며든 여유를 바탕으로 한 담백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세터가 지향하는 2026 여름 시즌의 무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화보에서 이민정은 ‘아치 로고 링거 반팔 티셔츠’와 ‘클래식 논페이드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를 핑크와 화이트 컬러로 레이어드해 착용하며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세터와 이민정의 여름 화보 및 캠페인 영상은 17일부터 세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세터 관계자는 “이민정 특유의 유쾌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캐주얼 무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개성 있는 브랜드 뮤즈들과 함께 세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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