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름 겨냥' 르꼬끄스포르티브, 냉감 폴로 티셔츠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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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시미즈 모토나리)의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이하 르꼬끄)'가 2026 봄·여름 신제품 ‘폴로 티셔츠 시리즈’ 총 9종을 출시한다. 이번 시리즈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와 길어진 여름 예보에 맞춰, 냉감·통기성·흡습속건 등 한여름에 요구되는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접촉냉감 원사와 시어서커 조직, 경량 소재 등을 제품별 특성에 맞게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고, 실루엣과 기장감에도 변화를 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상과 가벼운 야외활동, 스포츠 활동, 여행 등 다양한 여름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범용적 디자인도 강점이다.
기능성과 함께 클래식한 폴로 티셔츠 본연의 단정함을 살려 세련미를 더했다. 블랙, 화이트, 네이비 등 기본 컬러부터 옐로, 블루 등 산뜻한 컬러까지 폭넓게 구성했으며, 6만~7만원 대 부담 없는 가격대로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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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제품인 ‘유니 에센셜 폴로 티셔츠’는 접촉냉감 기능의 아스킨(Askin) 원사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UV 차단 기능까지 갖춰 강한 햇볕이 내리 쬐는 한여름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다. 레귤러 핏의 단정한 실루엣으로 기능성 의류 특유의 부담을 덜었으며, 출퇴근은 물론 주말 여행, 모임 등 다양한 일상에서 단정하고 세련되게 착용할 수 있다.
‘여성용 폴로 티셔츠’는 허리선을 따라 라인을 살린 슬림 핏으로,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접촉냉감 기능의 ‘아스킨(Askin)’ 원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UV차단 기능까지 갖춰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도 부담을 덜었다. 카라 끝에 더한 배색 라인으로 깔끔한 포인트를 줬다.
‘유니 르프레쉬 폴로 티셔츠’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려주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춰, 무더위 속 야외활동과 스포츠까지 아우를 수 있다. 접촉냉감 기능의 소로나(Sorona) 원사를 사용해 입는 순간 청량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옥수수 전분 유래의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소매에는 3M 빛 반사 로고 라벨로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했고, 블루·화이트·레드 등 삼색 아트워크와 히든 단추 여밈 설계로 르꼬끄 특유의 프렌치 감성을 담았다.
‘남성용 시어서커 폴로 티셔츠’는 나일론 스판 니트 소재에 시어서커 조직을 적용해 활동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높인 제품이다. 미세한 엠보싱이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줄이고, 원단과 피부 사이에 공간을 형성해 공기 흐름을 돕는다. 덕분에 땀이 나도 몸에 달라붙지 않아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신축성이 뛰어나 다양한 움직임에도 편안하다. ‘여성용 시어서커 폴로 티셔츠’는 동일한 기능성을 바탕으로, 골반선에 자연스럽게 걸치는 보다 짧고 경쾌한 기장감으로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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