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NCT 제노와 함께한 여름 시즌 누적 매출 전년比 15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6.04.16 ∙ 조회수 1,440
Copy Link

마뗑킴, NCT 제노와 함께한 여름 시즌 누적 매출 전년比 150% ↑ 28-Image


하고하우스(대표 홍정우)가 운영하는 ‘마뗑킴’이 NCT 제노와 함께한 캠페인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1차 여름 캠페인을 공개한 이후 올해 서머 시즌 누적 매출이 전년 동시즌 대비 약 150% 성장하며 주목받는다.


이어서 여름 2차 캠페인을 공개했다. 제노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노 러쉬(NO RUSH)’를 테마로, 제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마뗑킴의 러프한 브랜드 무드가 만나 편안함 속에서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이번에 2차로 공개된 화보 속 제노는 마뗑킴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빈티지한 무드의 데미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니트 티셔츠는 조직감이 느껴지는 텍스처와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코튼 집업 재킷에 원형 로고 그래픽이 어우러진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하고, 패치워크 디테일의 와이드 핏 버뮤다 팬츠를 더해 스트리트 감성을 살린 서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뗑킴 관계자는 “제노 팬덤을 중심으로 팬 굿즈와 마뗑킴 제품을 함께 인증하는 챌린지가 SNS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뗑킴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