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현대백화점 울산점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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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LeMouton)'이 지난 14일, 현대백화점 울산점에 단독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르무통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해 오픈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지난 2월 문을 연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이은 영남권 세 번째 단독 매장이다. 서울 수도권 및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단독 매장을 활발하게 선보이는 가운데,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르무통만의 편안한 착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4층에 자리 잡은 이번 단독 매장에서는 르무통의 전 품목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일 누적 판매 171만 족을 돌파한 르무통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메이트(Mate)’를 비롯해 캐주얼한 편안함의 ‘버디(Buddy)’, 메리제인 운동화 ‘레츠(Let’s)’ 등 르무통의 전체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편안함을 직접 신고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르무통 관계자는 “르무통만의 편안한 착화감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현대백화점 울산점 단독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여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르무통은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한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적용해, 독보적인 부드러움과 신축성, 가벼움을 선사한다. 이러한 착화감을 바탕으로 소비자 리뷰 평점 평균 4.9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및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컴포트 슈즈 부문 2년 연속 1위를 석권하며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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