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하우스, 올레팩 무신사 뷰티 랭킹 1위 기록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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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오일 스킨케어 브랜드 '결하우스(GYEOL HAUS)'가 신제품 ‘올리브 앤 레몬 글로우 하이드로겔 마스크(이하 올레팩)’를 통해 지난 4월 10일 기준 무신사 뷰티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스킨 베리어 호호바 오일’로 시장에 진입한 결하우스는 화해 뷰티 어워드 페이스오일 부문에서 2년 연속(2024~2025) 1위에 오르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후 오일을 핵심 성분으로 한 에센스, 세럼, 크림 등 제형을 다각화하며 오일 기반 스킨케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브랜드 성장의 핵심 동력은 독자 기술인 ‘Oil Architecture™’에 있다. 고성능 오일에 유효 성분을 정교하게 결합하여 효능을 극대화하면서도, 오일 특유의 무거움을 덜어낸 가벼운 사용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역시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농축 오일 성분을 하이드로겔 제형에 안정적으로 안착시켰다.


올해 4월 출시된 세 번째 라인업 ‘올레팩’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마시는 웰니스 루틴 ‘올레샷’에서 모티프를 얻었다.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EVOO)을 주성분으로 채택해, 기존 콜라겐 위주의 하이드로겔 마스크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분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출시 직후 시장성을 입증했다.


결하우스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하반기 중 올리브 오일 기반의 추가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노르웨이 프라이빗 에스테틱 입점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K-오일 뷰티’의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결하우스 이수지 대표는 "올레팩은 마시는 올레샷의 건강한 에너지를 피부 위에서 구현한 제품"이라며 "웰니스 트렌드가 스킨케어 소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시장 반응이 증명하고 있다. 올리브오일 기반 하이드로겔 라인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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