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와(ORIWA), AI 수질 분석 기술 적용한 신개념 ‘애프터 스윔 샴푸’ 출시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6.04.15 ∙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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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ORIWA), AI 수질 분석 기술 적용한 신개념 ‘애프터 스윔 샴푸’ 출시 27-Image


라이프스타일 기능성 샴푸 브랜드 ‘오리와(ORIWA)’가 수영 후 잔류 염소와 불순물로 인해 손상된 모발 및 두피를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신제품 ‘애프터 스윔 샴푸(AFTER SWIM SHAMPOO)’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실내 수영을 비롯해 프리다이빙, 서핑 등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수영장 물에 포함된 소독용 염소 화학물질과 바닷물의 염분으로 인한 모발 뻣뻣함, 두피 건조증 등 애프터 케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오리와는 이러한 수영인들의 오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브랜드로, 기존 수영 샴푸 시장의 단순 세정 기능을 넘어선 새로운 헤어 케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AI 기반 수질 분석’ 개념을 도입한 진일보한 워터 케어(Water Care) 기술력이다. 오리와는 아무리 좋은 고기능성 성분의 샴푸를 사용하더라도, 세정 시 사용하는 물 자체에 잔류 염소나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다면 모발 손상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는 맹점에 주목했다. 이에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수질 환경 데이터를 분석, 세정 과정에서 물과 샴푸가 닿을 때 발생하는 상호작용을 고려한 특수 포뮬러를 개발했다.

 

오리와는 애프터 스윔 샴푸를 수영 이후의 신체 상태를 회복시키는 ‘리셋 루틴(Reset Routine)’ 아이템으로 정의한다. 잦은 수중 활동과 샤워로 예민해진 두피를 위해 저자극 성분을 베이스로 설계되었으며, 모발 큐티클 사이에 끼어있는 염소 성분은 강력하게 제거하고 무너진 수분 밸런스는 신속하게 회복시킨다.

 

오리와 브랜드 관계자는 “수영은 건강한 활동이지만 사후 관리가 미흡하면 두피 트러블이 누적될 수 있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수영 후, 다시 나로 돌아오는 시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고객의 지친 두피와 모발에 온전한 휴식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리와의 신제품 ‘애프터 스윔 샴푸’는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워터 스포츠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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