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미국 전설적인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과 새 협업 선봬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4.09 ∙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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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앤디(대표 조나단)의 캐주얼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이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와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레이트풀 데드는 1960년대 페스티벌 문화를 바탕으로 활약한 미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다. 디스이즈네버댓과 그동안 여러 차례의 협업을 통해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이어가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해왔다.
이번 컬렉션은 콤팩트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댄싱 베어(Dancing Bears) 아트워크를 적용한 패치워크 패턴의 재킷이 눈길을 끌며, 댄싱 베어 팬츠와 함께 매치해 셋업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워싱 디테일이 더해진 후디와 스웻 쇼츠, 밴드의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차용한 아트워크가 담긴 다양한 티셔츠와 체크셔츠, 모자까지 빈티지 무드가 느껴지는 밀도 높은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협업 제품은 4월 10일부터 디스이즈네버댓 온·오프라인스토어, 무신사 등에서 판매한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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