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레스, 유튜브·그립 통해 중고 명품 라이브 방송 본격 확대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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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전문 매장 아마레스가 유튜브와 그립(GRIP)을 통한 라이브 방송 판매 채널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마레스의 라이브 방송은 단순히 상품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품 한 점 한 점의 컨디션을 실시간 영상으로 공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죽의 질감과 광택, 하드웨어의 스크래치 여부, 내부 사용 흔적, 부속품 구성 등 사진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세부 상태를 카메라로 직접 보여주며, 시청자는 실시간 채팅을 통해 궁금한 부분을 즉시 질문하고 확인한 뒤 구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아마레스 측에 따르면, 8년 이상의 명품 감정 경력과 누적 1만5000건 이상의 유통·판매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KBS '해볼 만한 아침', MBN '생생정보마당' 등 방송에 중고 명품 전문 매장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병행 운영하며, 현재 적립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아마레스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은 중고 명품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제품 상태의 투명한 공개를 가능하게 하는 채널"이라며 "유튜브와 그립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소통하며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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