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F1 드라이버 피에르 가슬리 신규 앰배서더로 발탁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26.04.07 ∙ 조회수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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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F1 드라이버 피에르 가슬리 신규 앰배서더로 발탁  27-Image


동일라코스테(대표 박신하)의 프렌치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드라이버 피에르 가슬리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피에르 가슬리는 1996년 프랑스 루앙 출생으로, 2017년 포뮬러 1 데뷔 이후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드라이버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평소 테니스와 골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스포츠, 스타일, 문화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퍼포먼스와 우아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라코스테의 브랜드 DNA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피에르 가슬리는 라코스테의 대표 아이템인 폴로셔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과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와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라코스테가 추구하는 스포티브 엘레강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에릭 발랏 라코스테 CEO는 “피에르 가슬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퍼포먼스와 끈기의 가치를 구현하는 인물”이라며 “그의 글로벌 커리어와 스포츠에 대한 이해는 브랜드와 깊이 공명한다”고 말했다.


피에르 가슬리는 “라코스테는 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발전시켜온 상징적인 프렌치 메종이다. 라코스테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라코스테는 피에르 가슬리와 함께 스포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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