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직장인 겨냥’ 올세인츠, IFC몰에 특화 매장 오픈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26.04.03 ∙ 조회수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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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세인츠코리아(대표 첸시아오후아)의 영국 컨템퍼러리 브랜드 ‘올세인츠(ALLSAINTS)’가 4월 1일 여의도 IFC몰 L1층에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
올세인츠 IFC몰점은 여의도 남녀 직장인을 주요 타깃으로, 남성 라인과 여성 라인을 함께 선보이는 복합 매장 형태로 구성됐다.
시즌마다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올세인츠는 매장에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이번 스프링 컬렉션은 광활한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브라운과 베이지를 키 컬러로 사용했으며, 스웨이드를 주요 소재로 활용한 재킷 등을 대표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여름 시즌 역시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블루 컬러와 데님 소재 중심의 컬렉션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IFC몰점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시티 티셔츠(Seoul City T-shirt)’를 구성해 매장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안소연 올세인츠 PR팀 부장은 “이번 매장 오픈은 여의도 지역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남녀 상품 비중을 5:5로 구성했다”며 “2026 S/S 시즌 콘셉트는 ‘올세인츠 록(ALLSAINTS ROCK)’으로, 브랜드 정체성인 로큰롤(Rock and roll)과 자연의 돌(Rock)에서 영감을 받아 올세인츠만의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가을을 기점으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선임해 브랜드 초창기 정체성인 로큰롤 무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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