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언니들 주목" 퀵뷰티 '센슬', 성수 팝업서 브랜드 경험 확장

더씨앤엠(대표 권진아)에서 운영하는 '퀵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7일(화)부터 13일(월)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517LAB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센슬이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결을 잃지 않는 사람을 위한 센슬의 감각과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센슬은 '감각(sense)'과 '자신(self)'의 의미를 결합한 이름을 가진 브랜드로,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Busy, but still me)'라는 캠페인 메시지 아래 빠르게 자신의 무드를 만드는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무신사뷰티 입점 직후 대표 상품인 '퀵 틴트'가 립메이크업 카테고리 실시간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월 공식 자사몰을 오픈하고 출시한 '딥모드·라이트모드' 한정판 패키지를 판매 1일 만에 완판하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기회인 만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상품을 1개만 구매해도 럭키드로에 참여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센슬 키캡', 스토리 업로드 시 '센슬 미니 튜브'를 각각 제공한다. 피드에 베스트 리뷰를 게재한 방문객에게는 '프라다'의 파우치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권진아 더씨앤엠 대표는 "이번 성수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에서 쌓인 관심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한 자리"라며 "현장에서 센슬의 퀵뷰티 메이크업을 직접 테스트하고 나에게 맞는 루틴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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