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레이싱 x 레드불, 롯데월드몰서 단독 팝업 개최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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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션스굿(대표 박정훈)의 스웨덴 프리미엄 해양 아웃도어 '세일레이싱(SAIL RACING)'이 도전과 열정의 글로벌 음료 기업 레드불(RED BULL)과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2일(목)부터 15일(수)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Always on the move’라는 세일레이싱의 철학에 맞춰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 액티비티를 즐기는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 스피드세일링용으로 개발한 전문 아이템은 물론 와일드한 익스트림 라인 50노트(50KTS)의 오르카(ORCA)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안한다. 수영복과 레저룩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세일레이싱만의 독자 기술을 녹여 제작한 SR-40부력 조끼가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상적인 베스트 디자인으로도 KC인증을 통과한 상품이며, 해양 및 수상 활동 뿐 아니라 기상이변 등 물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아이템이다. 팝업스토어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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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팝업에서는 '온'과 협업한 세일레이싱의 '클라우드 레가다' 슈즈를 50족 한정 판매한다. 온과 세일레이싱이 스피드 세일링(고속 항해)를 즐기는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신개념 워터 슈즈로, 뛰어난 건조성, 배수력, 미끄러움 방지, 편안한 쿠셔닝 등의 기술을 갖추고 있다.


매장 유입을 늘리기 위해 전 구매 고객에게는 레드불의 에너지 드링크를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세일레이싱 드라이백,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고어텍스 에코백',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반포 세빛섬 요트 승선권'을 제공한다.



한편 해양 스포츠라는 차별화된 모티브를 기반으로 한 세일레이싱은 1977년 스웨덴에서 크리스토퍼 요한슨이 론칭한 브랜드다. 현재 스웨덴뿐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핀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10여개 국에 진출했다. 스피드와 수준 높은 기술을 요구하는 고속 세일링을 브랜드의 오리진으로 삼아 혁신적이고 고도화된 의류와 장비를 선보여 탄탄한 마니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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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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