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보리위크’ 통해 유아동 봄 수요 공략

본격적인 일교차 확대와 함께 아우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트라이씨클(대표 이재익)에서 전개하는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의 3월 바람막이 검색량은 전월대비 약 4배, 카디건은 약 2배 증가했다.
보리보리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월간 대표 기획전 ‘보리위크’를 통해 봄 시즌 필수 아이템을 집중 제안한다. 최근 검색 트렌드를 기반으로 바람막이, 카디건, 원피스, 래시가드 등 6개 카테고리를 엄선했다.
연령대별 큐레이션도 강화했다. 베이비•토들러•키즈•주니어로 구분해 모이몰른, 아가방 패밀리, 블루독 등 인기 브랜드를 한눈에 제안한다. 이와 함께 신발, 출산•육아용품, 분유•이유식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도 강화했다. 몰리멜리, 케어베어 등 인기 브랜드를 하루 단위로 조명하는 특집 코너를 운영하며 ‘24시간 한정 특가’를 통해 주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올해 신규 고객 중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에게는 보리보리 단독 ‘보리에디션’ 상품을 99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기간 내 매일 참여 가능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3000 포인트를 지급하며,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5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결제 수단별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보리보리 관계자는 “키즈 패션에서도 주목받는 실용주의 트렌드와 일교차를 반영한 제품을 한데 모아 큐레이션과 혜택을 강화했다”라며 “완연한 봄 시즌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쇼핑을 편리하게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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