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셔츠, 부산 센텀에 국내 1호 '월드오브스포츠' 매장 공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오픈한 스케쳐스의 국내 1호 '월드오브스포츠' 매장
스케쳐스코리아(지사장 강병존)가 '스케쳐스'의 첨단 기술력과 전 종목 퍼포먼스 제품을 한곳에 집약한 국내 첫 번째 ‘월드오브스포츠(World of Sports)’ 콘셉트 스토어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몰 2층에 공식 오픈했다.
현재 미국, 유럽 등 주요 글로벌 거점에서 새로운 스포츠 리테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월드오브스포츠는 단순 신발 판매장을 넘어 개개인의 스포츠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체험을 제공한다. 스케쳐스만의 컴포트 테크놀로지를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국내 1호점은 430㎡(약 130평) 규모에 스케쳐스의 모든 라인을 집약한 뉴 콘셉트 토털 운영 매장으로 선보인다. 브랜드의 근간인 러닝과 워킹 라인을 비롯해 패밀리 키즈, 농구, 축구, 골프, 피클볼 등 각 종목에 특화된 전문 스포츠 라인까지 제안한다. 신발과 의류, 액세서리를 모두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매장 내 피클볼 존
특히 기존 매장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 피클볼 라켓과 용품 등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용 존을 마련해 스포츠 마니아는 물론 새로운 활동을 찾는 일반 소비자들의 호기심까지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 매장 내에 첨단 ‘풋스캐너’로 개개인의 발 타입을 정밀 분석하고 제품 전문가가 최적의 솔루션을 추천하는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스케쳐스의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일상의 편안함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개인의 운동 실력 향상을 돕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부산의 역동적인 지역 색채와 스케쳐스의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단독 비주얼 프레젠테이션(VP) 존과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강병존 스케쳐스코리아 지사장은 “’월드오브스포츠’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스케쳐스의 첨단 기술 퍼포먼스와 연결하는 혁신적인 공간”이라며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스케쳐스가 지향하는 새로운 스포츠 라이프스타일과 압도적인 편안함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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