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 한국가구박물관에서 프라이빗 디너 개최
, 한국가구박물관에서 2026 봄여름 서울 패션쇼 기념 디너 개최.jpg)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대표 아담칼슨·아네타포쿠친스카·선보라미)의 런던 기반 패션 브랜드 '코스(COS)'가 지난 3월 25일 저녁 서울에서 열린 첫 패션쇼를 통해 2026 S/S 컬렉션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프라이빗 디너를 개최했다.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던 런웨이 세트와는 대조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요하고 유서 깊은 동네 중 하나인 서울 성북구 성북동 언덕 위에 자리한 공간에서 북한산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더 특별한 경험을 완성했다.

디너에 참석한 배우 박규영, 세븐틴 승관
게스트들은 전통 한옥의 격조 있는 공간에서 오준탁 셰프가 선별한 메뉴를 즐겼다. 전통 한국 요리에 현대적인 관점을 더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오준탁 셰프는 특별한 장작 화덕 요리를 통해 헤리티지와 장인정신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디너에 참석한 배우 이동욱, 미야오 엘라
밤이 깊어지며 게스트들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DJ XING XING의 디제잉을 즐겼다. 그는 서울의 떠오르는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을 독창적으로 선별하고 세계적인 음악 및 문화 플랫폼과 협업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디너에 참석한 배우 홍경, 최수영
이날 디너에는 글로벌 앰배서더인 박규영을 비롯해 알렉산더 스카스가드(Alexander Skarsgård), 엠마 로버츠(Emma Roberts), 디에고 칼바(Diego Calva), 소피아 로(Sophia Roe) 등 코스의 글로벌 커뮤니티 인사들이 함께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