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킨팩토리 쿤달,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 글로벌 무대 공략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3.27 ∙ 조회수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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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킨팩토리 쿤달,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 글로벌 무대 공략 3-Image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년 3월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글로벌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Cosmoprof Bologna 2026)’ 참가를 통해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이탈리아 볼로냐를 시작으로 홍콩, 라스베이거스, 인도, 태국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뷰티 산업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브랜드와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뷰티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 쿤달은 프리미엄 향수 및 화장품 브랜드가 모이는 ‘코스모 퍼퓨머리&코스메틱(Cosmo Perfumery & Cosmetics)’존에 참가해 유럽 소비자와 바이어를 겨냥한 전략 제품과 신제품을 공개한다.

 

특히 카페인 탈모 케어 라인을 비롯해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 & 트리트먼트, 프로틴 데미지 라인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쿤달의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제품 체험, 샘플 증정, 한정 굿즈 제공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쿤달을 비롯해 네시픽(NACIFIC), 드리오페(DRYOPE), 오브제 바이 쿤달(OBJET by KUNDAL) 등 더스킨팩토리의 4개 브랜드가 함께 참여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경쟁력과 시너지 효과를 동시에 선보인다. 전시 부스는 약 64㎡ 규모로, 글로벌 경쟁력과 인지도를 갖춘 기업들이 배정되는 프라임관(Prime Hall)에 마련된다.


 

쿤달 해외고객사업부 선주리 상무는 “글로벌 바이어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유럽 주요 리테일러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쿤달은 ‘Scent My Life’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일본, 동남아시아, 북미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퍼스널 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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