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더보이즈 영훈과 ‘2026 패션 주얼리’ 화보 공개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26.03.27 ∙ 조회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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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더보이즈 영훈과 ‘2026 패션 주얼리’ 화보 공개 3-Image


골든듀(대표 이필성)가 그룹 더보이즈 영훈과 함께한 ‘2026 패션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젠더리스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영훈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골든듀의 신제품과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영훈의 깊이 있는 눈빛이 돋보이는 컷에서 착용한 제품은 시그니처 라인 ‘듀이터널스(Dew Eternals)’다. 이슬방울(Dew) 모티브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움직임에 따라 다채로운 광택을 연출한다. 영훈은 서로 다른 사이즈와 금속 컬러 제품을 레이어드해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에 ‘래디언트(Radiant)’와 ‘폰테 디 루체(Ponte di Luce)’ 반지를 더해 트렌디한 무드를 강조했다. 해당 제품은 플래티넘(Pt950) 소재에 정교한 커팅 디테일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며, 성별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루미너스(Lumineuse)’와 ‘듀에버(Dewever)’ 라인은 블랙 재킷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클래식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출시된 루미너스(L) 펜던트는 기존 대비 커진 사이즈로 존재감을 강화했다. 영훈은 목걸이와 팔찌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포멀 룩에서는 ‘에버래스팅(Everlasting)’과 ‘띠아모(Tiamo)’ 제품을 활용해 남성적인 무드를 부각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절제된 디테일이 특징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일리 주얼리로 제안된다.



이번 화보를 통해 공개된 골든듀 ‘2026 뉴 앤 베스트(NEW & BEST) 패션 주얼리’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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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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