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선케어 라인 첫 모델로 야구선수 문동주 · 오선우 발탁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선케어 라인의 첫 모델로 차세대 야구 선수 문동주(한화이글스)와 오선우(KIA타이거즈)를 선정했다.
아누아는 두 선수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발탁을 진행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스포츠 환경에서도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하는 선케어 제품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동주는 ‘제로캐스트(Zero Cast)’ 선케어 라인 모델로 활동한다. 해당 라인은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마무리감과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으로, ‘제로캐스트 데일리 투명 수분 선크림’ ‘제로캐스트 데일리 글로우 피니쉬 선스틱’ ‘제로캐스트 포어 블러링 매트 프라이머 선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오선우는 베이직 선케어 라인 모델로 참여한다. ‘매트 벗 글로우 커버 베이지’와 ‘어성초 실키 모이스처 선크림’ 2종으로, 자외선 차단과 함께 자연스러운 톤 보정과 피부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아누아는 모델 발탁을 기념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월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선케어 이벤트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수 친필 사인볼을 증정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두 선수의 에너지와 브랜드의 스킨케어 기술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선케어 라인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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