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팝업

엘오케이(대표 로드리고 알바로 레벨로 피자로)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이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 출시를 기념해 성수에 단독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오는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되며,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뉴욕 소방서를 연상시키는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손상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 구성은 체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피부 열감과 손상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존을 시작으로, 전문 더마 기기를 활용한 스킨 컨설팅 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응급 트리트먼트 존, 신제품 ‘콜라겐 선세럼’ 체험존, 체크아웃 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해 방문객이 단계별로 제품 효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방문 고객에게는 샘플 3종을 기본 제공하며, 선착순 한정으로 키엘과 김쿼카 협업 그립톡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대별 혜택도 운영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수분 장벽 크림 디럭스 샘플 1종, 4만원 이상 구매 시 샘플 2종과 쿼카 틴케이스, 8만원 이상 구매 시 스킨케어 디럭스 샘플 3종과 쿼카 퍼 파우치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의 핵심 제품인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은 키엘의 베스트셀러 ‘울트라 훼이셜 크림’ 라인에서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보습 성분인 덱스판테놀을 함유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과 진정에 도움을 주며,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 적합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테스트를 완료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저자극 텍스처도 강점이다.
키엘 관계자는 “출시 이후 일부 채널에서 품절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신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팝업은 3월 25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고객은 보다 원활한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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