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김지원, 데일리로 착용하는 하이주얼리의 정석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3.23 ∙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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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김지원은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를 공개하는 브랜드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했다. 지난 3월 22일 김지원은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룩에 불가리 주얼리를 포인트로 매치해 센스있는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 룩에서 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은 ‘디바스 드림(Divas’ Dream)’ 네크리스다. 부채꼴 시그니처 모티프와 딥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가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포인트를 완성했다.

 

김지원이 자주 착용했던 하트 쉐입 불가리 가방 역시 다시금 화제가 됐다. 블랙, 레드 컬러에 이은 화이트 컬러의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은 매혹적인 세르펜티 스타일 핸들이 돋보이며 룩에 김지원 다운 세련미를 더했다.

 

주얼리는 믹스매치 방식으로 연출했다. 옐로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세르펜티, 투보가스 브레이슬릿과 링을 레이어드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구현했다.

 

한편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선보이는 ‘에클레티카(ECLETTICA)’는 정교한 미학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건축·조각·회화에서 영감을 받아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제시하는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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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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