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 ‘북 어 배쓰 : 스티키 데이츠’ 출시…프라이빗 입욕 스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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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의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가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프라이빗 입욕 중심의 스파 트리트먼트를 선보인다.
러쉬는 오는 23일 ‘북 어 배쓰 : 스티키 데이츠(Book A Bath : Sticky Date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우나와 반신욕 등 입욕 문화가 주목받는 흐름을 반영해, 개인화된 입욕 경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북 어 배쓰’는 전문 테라피스트와의 사전 컨설테이션을 통해 제품과 이용 방법을 안내받은 뒤, 독립된 공간에서 온전히 개인 맞춤형 입욕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스파 트리트먼트다.
국내 첫 테마로는 러쉬의 대표 구르망 향 ‘스티키 데이츠’를 적용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라멜 향이 특징인 해당 라인을 스파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배쓰 밤, 솝, 보디 스크럽 등 다양한 제품을 입욕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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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용으로 제작된 ‘스티키 데이츠 배쓰 밤’은 대추 시럽과 벤조인 레지노이드, 샌달우드를 함유해 보습과 향기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며, 욕조를 금빛으로 물들이는 시각적 요소까지 더했다. 이어 솝과 보디 스크럽을 단계적으로 사용하는 루틴을 통해 피부 케어 효과를 높였다.
향과 촉감뿐 아니라 청각적 요소도 강화했다. 자연의 사운드를 더한 스파 전용 음악을 적용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비건 티를 제공해 휴식의 여운을 이어가도록 했다. 전 과정은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공간에서 진행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입욕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트렌드가 확산되며 개인화된 경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북 어 배쓰’는 이러한 흐름에 맞춘 새로운 형태의 스파 트리트먼트”라고 설명했다.
‘북 어 배쓰 : 스티키 데이츠’는 러쉬 스파 압구정점과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운영되며, 공식 앱 및 전국 매장을 통해 바우처 구매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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