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봄 야외활동 증가에 스포츠웨어 매출 2배↑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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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스포츠웨어 기획전 이미지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지은)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완연한 봄 날씨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며 스포츠웨어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W컨셉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자체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티셔츠와 러닝화 등 스포츠웨어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키’ ‘아디다스’ ‘머렐’ 등 기존 인기 브랜드에 더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글로벌 브랜드가 잇따라 입점하면서 상품 경쟁력이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에는 ‘아틀라스콜렉티브’ ‘써코니’ ‘룰루레몬’ ‘순토’ 등 글로벌 러닝 브랜드가 입점했다. 여기에 ‘디아더생츄어리’ ‘디써지’ 등 MZ세대 팬덤을 보유한 국내 러닝 브랜드까지 더해지며 국내외 균형 잡힌 라인업을 구축했다.
W컨셉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스포츠웨어 기획전을 진행한다. ‘프론투라인’ ‘나일로라’ ‘콘치웨어’ ‘디야니’ 등 주요 애슬레저 브랜드가 참여하며, 행사 기간 최대 50% 할인과 함께 20% 스프링위크 전용 쿠폰을 제공해 혜택을 강화했다.
W컨셉 관계자는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맞춰 인기 애슬레저 브랜드를 한데 모은 기획전을 마련했다”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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