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정교한 파베 세팅 기술로 완성한 ‘브릴 랩 다이아몬드 파베 반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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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은사람들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도로시(DOROCY)’가 정교한 파베 세팅 기술을 바탕으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한 ‘브릴 랩 다이아몬드 파베 반지’를 선보였다.
‘브릴 랩 다이아몬드 파베 반지’는 밴드 전체를 따라 촘촘하게 배열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가 하나의 연속된 파베 서피스를 이루며, 밀도감 있는 광채와 균일한 텍스처를 완성한 디자인이다. 정렬된 세팅 구조는 착용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정제된 실루엣 속에서도 장인 기술의 완성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특히 마이크로 세팅 기법을 적용해 현미경을 활용한 정밀 작업을 통해 다이아몬드를 고정하는 초미세 발의 형태와 간격을 일정하게 구현하고, 스톤 간 간격을 균일하게 설계해 금속 노출을 최소화하여 다이아몬드가 표면 전체를 촘촘하게 채우는 풀 파베 구조를 완성했다. 이러한 고난도의 세팅 기술은 다이아몬드를 안정적으로 고정하면서도 빛의 반사를 극대화해 표면 전체에 균일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광채를 만들어낸다.
이와 함께 도로시는 브릴 라인의 확장 모델로 ‘브릴 오벌컷 랩 다이아몬드 파베 반지’, ‘브릴 에메랄드컷 랩 다이아몬드 파베 반지’를 함께 선보이며, 컷에 따라 달라지는 다이아몬드의 광채와 조형적 균형을 제안한다. 정제된 밴드 실루엣은 단독 착용만으로도 완결된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른 링과의 레이어드에서도 조화로운 균형을 이룬다.
도로시(DOROCY) 디자인 총괄 조윤경 전무는 “브릴 랩 다이아몬드 파베 반지는 다이아몬드 본연의 빛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파베 세팅 구조에 집중해 완성한 디자인”이라며 “세밀한 마이크로 세팅 기술과 정제된 조형미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우아한 광채를 경험할 수 있는 주얼리를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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