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크, 콩제슬래드 신세계 강남 팝업 전개··· 오프라인 유통 확대

덴마크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콩제슬래드(Konges Sløjd)'의 공식수입사이자 공식운영사인 엘링크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유통 확대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프리미엄 소비층이 밀집한 백화점 채널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 레고 및 스누피카페 매장 맞은편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2026 S/S(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샌들, 수영복, 드레스 등 주요 시즌 제품을 비롯해 콩제슬래드 특유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키즈 아이템을 선보인다. 기존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접해온 고객들도 이번 팝업을 통해 제품의 소재감과 디자인, 핏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엘링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가 지닌 디자인 감도와 실용성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키즈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접점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팝업 기간 중에는 신상품을 포함한 전 제품에 2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약 5만 원 상당의 체리 도어스토퍼를 증정한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도 수량 한정으로 진행된다.
엘링크 진광용 본부장은 “이번 팝업은 국내 고객들이 콩제슬래드의 브랜드 감성과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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