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운동화 후원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대표 허민수)이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의 걷기 운동을 통한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르무통 운동화 300켤레를 전달하는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을 통해 활기찬 삶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르무통의 스테디셀러 ‘메이트(Mate)’ 300켤레가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 300명에게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우주텍 허민수 대표와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지웅 스님,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이 참석해 나눔을 의미를 함께했다. 이어 노인복지센터 3층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30여 명의 어르신과 함께 르무통 운동화를 착용하고 올바른 걷기 활동을 진행하며, 걷기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르무통은 고객에게 받은 성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아주대학교의료원 발전 기금 5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서울노인복지센터에 3천만 원 상당의 운동화 후원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르무통 관계자는 “올해 르무통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이 편안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이웃들에게도 편안한 일상이 함께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무통은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한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적용해 일상에서 오래 신어도 답답함 없이 편안한 신발을 구현해 온 브랜드다. 대표 제품 ‘메이트(Mate)’는 단일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150만 족을 돌파 및 소비자 평점 4.9를 기록하는 등 제품력에 대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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