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쿨에어 코튼’ 앞세워 에센셜리즘 트렌드 공략

탑텐 x 전지현, 쿨에어 코튼 크루넥 반팔티·세미와이드 데님 착장 화보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이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COOL Air COTTON)’을 앞세워 기본 패션 아이템을 중시하는 ‘에센셜리즘(Essential-ism)’ 트렌드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 속에서 일시적인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을 선택하는 소비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잦은 유행 변화에 피로감을 느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에센셜리즘 소비 트렌드가 패션 시장에서도 점차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의 가치를 담은 ‘굿웨어(Good Wear)’ 철학 아래, 탑텐은 쿨에어 코튼을 기본 티셔츠의 기준으로 포지셔닝한다는 전략이다. 쿨에어 코튼은 높은 열전도율을 지닌 접촉 냉감 원단을 적용해 즉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하며, 냉감 기능성 소재의 이중직 구조를 통해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강화했다.
탑텐은 ▲쿨에어 코튼 크루넥 반팔티 ▲쿨에어 코튼 더블니트 오버핏 5부 반팔티 ▲세미와이드 데님 등을 대표 제품으로 내세우는 한편, 이번 시즌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전지현과 함께 다양한 쿨에어 코튼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패션 소비에서도 일시적인 유행보다 오래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을 선택하는 경향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쿨에어 코튼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좋은 옷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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